[플리] 내가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모르는 것도 많아

by Le J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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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이런 생각 보다 거만한

생각이 있을까요..?

우리는 달랐죠.

뒤돌아보니

이제야 보이네요.

희미해져버린 당신

이제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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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감정이 같을 순 없지만 - 결( KYUL)

우리는 사랑을 하면서 항상 느끼곤 한다.

같은 곳을 바라봤던 그대가

낯설게 느껴지는 ..

그렇게 우리는 다른 사람이었다는 것을

이 다름을 인정하고

계속 가야 하는 길을 가야 할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은

잔인하지만 우리에게 항상 찾아온다.


마해수_안녕히.jpg

� 안녕히 - 마해수

또 우리는 안녕하겠지요

만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이제야 알겠어요 어떤 사람인지

희미한 미소로 안녕해야겠죠.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우리에겐 항상 시작과 끝이 있기 때문에

너무 괴롭겠지만 그 사람의 안녕을

빌어줘야 하는 순간이 오겠죠.

https://www.youtube.com/watch?v=QJmjVVzojmg&t=3s


첫 번째, 서자영 -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두 번째, 결(KYUL) - 우리의 감정이 같을 순 없지만

데이먼스 이어(Damons year) - 내가 사랑했던

크르르 - 지나는 마음에게

최유리 - 잘지내자, 우리

윤지영 - 언젠가 너와 나(feat. 카더가든)

D.no(디노) - 이 노래를 영화로 만든다면

알레프(ALEPH) - 난 잠시 즐거워서 조금 슬플 거예요

Mingginyu(밍기뉴) - 나아지지 않는 날 데리고 산다는 건

OurR(아월) - 응달

마해수 -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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