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껍고 어려운 책 한 권이 아닌
우연히 어쩌다 마주친 몇 문장이
우리의 일상에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정말 우연히도
서로 다른 책에서 비슷한 문장을
마주치고 수집하는 경험을 할 때면
나는 분명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밑도 끝도 없는 용기를 얻기도 합니다. �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이 인정해 줄 사람이 없다.
그러니 나를 사랑하자.
마음 챙김의 시'의 시집과 '문장 수집가' 책에서는
나를 사랑하라고 말하네요.
책들에게 힘을 얻어
저는 오늘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보려고 합니다.
오늘 당신의 일상을
따뜻하게 해주는 문장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