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없던 그 시절
보고픈 사람을 볼 수 없다면
얼마나 서러울까
(가까이 두고 보지 못해 언제든 헤어질 수 있을 것 같다는 두려움)
그 보고픈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다 보면
울어버릴 것 같아 내일 또 쓰겠다는
끝맺음.
지금은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사랑하는 이에 대한 그리움이 담겨 있다.
이런 사랑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
행복이란 큰 행복이 아닌 작은 행복을 자주 느끼는 것 이라고 합니다. 당신의 곁에서 르주르가 품은 작은 따스함으로 빈번하게 당신의 삶을 행복하게 데워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