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쓰면 울어버릴 것 같다. 내일 또 쓰지

by Le Jour


%EB%8C%80%EC%A7%80_6.jpg?type=w966 글월에서 제목이 맘에 들어 샀던 책 '조금 더 쓰면 울어버릴 것 같다. 내일 또 쓰지.'


휴대폰이 없던 그 시절

보고픈 사람을 볼 수 없다면

얼마나 서러울까


(가까이 두고 보지 못해 언제든 헤어질 수 있을 것 같다는 두려움)


그 보고픈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다 보면

울어버릴 것 같아 내일 또 쓰겠다는

끝맺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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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사랑하는 이에 대한 그리움이 담겨 있다.


이런 사랑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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