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키워보다
일상의 공간 한켠에
초록의 식물에게 내어주기로 했고
분 갈이를 하며 물을 주며 깨닫습니다.
그에 대한 관심과 공부만이
올바른 사랑을 줄 수 있다는 것을요.
우리는 올바른 사랑을 하고 있나요?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