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조킹 전시 리뷰
민조킹님과 남푠분의 시작과 지금까지의 모든 순간은 사랑이었다.
나는 이분의 그림 정서가 좋고 보고나면 그냥 족쇄에서 벗어나는 느낌이 온다. 성은 그냥 장치나 표현일뿐. 특히 남편분이 먼저 그림 그리라고 권한것도 외조하시는 모습에 늘 감동 먹었었다. 그러니 지금의 민조킹님이 존재하는 거 아닌가? 건강한 사랑의 에너지가 한사람에게는 세상을 사랑으로 채우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능력으로 올 수도 있다.
운명으로 이어진 필연 같은 사랑의 모든 순간이 당신에게도 찾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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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시 다녀오고
1.7~1.8일 0시에 민조킹님의 DM이 ㅠ
4년전, 동네에 남아도는 아가씨 내기도 전부터 팬이었다. 귀엽고 야하고 쓸모없는 책을 처음 봤다.
처음 인스타에 민조킹님 전시 공지 볼 때부터
너무 넘흐 가고 싶었었다. 지인과 두번 약속 딜레이 한 끝에 전시 마지막날 겨우 시간을 내서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