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0에 수렴한 나에게 잊힌 홈페이지이다. 작년 프리랜서라면 명함과 홈페이지가 있어야지 하며 억지로 만든 홈페이지이이다. 벗트 나의 미적감각 또한 0으로 수렴한 관계로 그럴싸한 홈페이지를 만들지 못했다. 중간에 아임웹을 이용한 방식을 시도했는데 실패했다. 그러나 안 되는 작업은 계속 머릿속에 남아 있는 법.
드디어 그럴싸한 나만의 랜딩페이지를 만들었다. 글 마지막 부분에 나오니 끝까지 완독 부탁드린다.
위와 같은 점들을 충족할 수 있는 쉽고 간편한 방법을 아래 영상에서 발견하곤 바로 몇 시간 만에 나만의 랜딩페이지를 완성했다. 이는 홍보를 위해서도 좋지만 이 페이지를 잘 활용하면 바로 구매에 이르기도 하기에 두루두루 좋다. 프리랜서라면 명함에 꼭 이 랜딩페이지 주소를 넣어두자. 위의 랜딩페이지를 앞으로 여러 채널에 계속 홍보할 생각이다. 아래의 영상이 30분 정도로 긴 편이긴 하지만 두세 번 보면 나처럼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으니 꽤 괜찮은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싶은 분은 추천한다.
(아래 영상에서는 홈페이지를 레이아웃페이지에서 만들었으나 지금 캔바 버전에서는 템플릿 버전만 있습니다 저 또한 그 버전으로 만들었으니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