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팔리려면 상품성을 잡아라!

전자책 리뉴얼(feat 프레시안)

by 강경아

https://brunch.co.kr/@lemon-12/340

얼마 전에 이런 글을 썼다. 사실 나도 내가 쓴 글을 여러 경로로 전파하곤 있지만 결괏값이 되돌아온 경우를 많이 겪진 않았다.


2년 전인가 전자책 부업이 활발할 때 글쓰기 취미로 시작해서 온라인 클래스를 여는 법에 대한 전자책을 만들어 놓은 적이 있었다. 크몽에 올려놓고 까먹고 있었는데 다른 플랫폼에서 연락이 와 또 그 플랫폼에 등록을 해놓고 있었다.


https://kmong.com/gig/373929

https://naver.me/5YwESFEh

그런데 한 스타트업회사에서 내 전자책을 디벨롭해서 위의 여러 경로로 판매를 진행해 보자 연락이 왔다. 전자책을 쓸 당시는 잘 몰랐으나 업데이트나 수정보완 할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로 할 수 있게 되었다.


회사에 가서 미팅을 해봤는데 내 저작권에 대한 보호계약서도 작성해 주신다고 하고 전자책콘텐츠 사업에 대해 의욕적인 부분이 많아서 진행해 보기로 했다.


하반기 계획에는 새로운 책(소설집)과 원데이클래스 등이 있었는데 전자책협업을 우선적으로 하게 되었다. 여러 경로로 내가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며 이런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고 자체홍보하는 일은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 열심히 진행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글쓰기를 통한 무자본 지식창업의 키를 알려드릴 생각이다.


덧) 완성된 동네에 남아도는 아가씨는

전자책 채널들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3권의 책을 오프라인으로 유통해 보니 인쇄비 이상의 수익이 안 나서 전자책으로 유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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