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는 생각이 '와 ~이제 누가 돈 대준다고
다시 학교 가라고 해도 나는 다시 공부는
못 할 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나의
두뇌는 이제 학문을 연마하고 습득하는
데는 잼병이가 되어 버린 느낌이었다.
Wanderlust, 개엄마(23년11월에 유기견이었던 토리 입양) 성심성의껏 돌볼며 행복하게 살기~ 쉬운 말로 솔직한 저의 이야기가 브런치와 함께 역사를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