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컷>

by 한이제이




오후, 수업 차 들린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스포츠 센터 복도에 아가들의 자동차가 나란히 주차되어있었다.




그 모습이 스스로 선택하는 것 없이 주어진 길을 가야하는 아가의 피곤해질 앞날을 암시하는 것 처럼 느껴졌다.




사진 한 컷에 담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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