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서도 관장..
11월 17일
난 알바를 한다.
40대 중반.... 가족 부양하려면.... 뭐라도 열심히.
동네 커뮤니티센터에서 체육관 관리를 한다.
출입관리, 방역(소독), 운동기구 정리, 청소, 사용 안내, 음악 DJ 등등...
저녁부터 밤에 문을 닫을 때까지
예전에 외국에 살 때도 관장이라 불렸는데,
한국에 와서도 관장처럼 일한다. (체육관장)
코로나 시절... 어려운데 이런 알바를 얻은 것도 감사하지...
힘들 때는 건강해야 한다.
건강하자 운동하자 그리고 다시 기회가 오면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