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잠기기 좋은 시간, 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을 나만의 방식으로 그려내는 라이프 디자이니어. 전혀 교집합이 없어 보이는 모든 것들을 관찰하며 삶으로 엮어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