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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아니지만 가끔은 시인처럼
07화
세상물정 모르는 놈
자작시
by
하늘바다
Dec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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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이가 몇 살인데
이 세상물정 모르는 놈아 하고
네가 아무리 핀잔해도
계속 꿈을 노래하고
희망을 말하겠어
우리는 더 의미 있게 살 수 있다고
더 재밌게 살 수 있다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언제까지고 이야기할 거야
백 살 먹든 천 살 먹든 그렇게
이 세상 끝낼 때까지 세상물정 모르고 사는 것처럼
그렇게
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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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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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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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한떄 역사학도였던,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청년입니다. 제가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의 독후감과 저의 감성이 담긴 시나 에세이를 브런치에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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