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이의 보험 솔루션
'집 있고, 차있으니 그냥 안 쓰면 돼요'
'오래 살 생각 없고, 돈 없고 힘들면 죽어야죠'
'자식들 도움받을 생각 전혀 없어요'
'설마 산 입에 거미줄 치겠어요?'
'당장 생활비도 없는데 노후준비할 돈이 없어요'
'노후 준비하셨어요?'라고 물어보면 대부분 이런 대답을 한다.
노후 준비 안된 부모님은 원망하면서 3-40대 본인의 노후는,
본인의 부모님처럼 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
그럼 노후 생활비로 얼마가 필요할까?
당연히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만 현재 물가 기준으로도 1인당 최소 100만 원 이상의 돈이 필요하다.
숨만 쉬고 산다 해도,
거주비(관리비), 가스, 전기세, 핸드폰 요금, 보험료, 식비 등 100만 원도
사실은 턱없이 부족하다.
우리 집의 생활비 항목을 살펴보자,
교육비를 제외하고,
외식비, 술값, 여행경비 등 문화비용 제외한다 하더라도
생각보다 고정지출금액이 크다.
한번 직접 작성해 보면 알 수 있다.
매달 100만 원씩만 사용한다 해도
70세부터 100세까지 30년이면 3억 6천만 원이다.
(두 명이면 7억 2천만 원이다. 이것도 순수 최소 생계비일 뿐이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생활비가 결코 더 적게 드는 것이 아니다.
돈이 없어서, 못쓰는 것일 뿐, 오히려 돈이 더 많이 필요하다.
'돈'이 있어서 자식들도 만날 수 있고, 친구도 만날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집 있고, 차있고, 안 쓰면 된다고 하지만,
건강하다 해도, 아무 짓도 안 해도, 돈이 든다.
하물며 아프기까지 하면 정말 돈이 많이 든다.
평균 수명이 짧았을 때는 노후 문제가 크지 않았다.
지금은 언제 죽을지를 모를 만큼 기대수명은 길어졌고,
은퇴시기는 오히려 더 짧아졌으며,
고정 지출, 생활비는 더 많아졌다.
근로소득으로는 한계가 있고, 부동산 등 추가 소득이 없다면
본인의 생존조차 힘든 시대다.
경각심을 갖고 준비하지 않으면 누구나 비참한 생활을 할 수밖에 없다.
생전 몸 쓰는 일을 안 하던 사람이 나이 들어 일을 하는 게 결코 쉽지 않다.
노인들이 할 수 있는 일자리는 몸 쓰는 일이 대부분인데,
이마버 경쟁률도 치열하고, 많지가 않다.
폐지 줍는 노인이 결코 남의 일이 아닐 수 있다.
설마 설마 하다가 절망에 빠질 수 있다.
그래서 준비해야 한다.
단순히 연금보험 하나 가입 더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30만 원 50만 월 연금보험 가입하나 가입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50만 원을 나중에 쓰려면, 지금 50만 원을 모아야 한다.
100만 원을 30년 뒤의 나에게 양보하고 싶다면 지금 100만 원을 모아야 한다.
그리고 최대한 일을 오래 해야 하고, 나이 들어서도 할만한 일거리를 만들어야 하고
자기만의 능력을 키워야 한다.
정말 자식들을 위한다면, '돈'을 모아야 한다.
'돈'이 있어야 자식들이 부모를 편히 찾아올 수 있다.
매번 생활비를 줘야 하고, 만날 때마다 용돈을 챙겨야 되는 부모라면,
자식들이 만나기가 참 부담스럽다.
당연한 이야기다.
지금 당장 조금이라도, 부모님의 전철을 밟기 싫으면,
자식들에게 짐이 되기 싫다면
지금이라도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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