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마음엔 헬레보루스
곁에서 토닥토닥 위로해줄 식물을 찾고 있나요?
그렇다면 어서 오세요.
여러분의 마음을 알아주는 ‘마음식물원’입니다.
1월, 마음식물원이 선택한 식물은
첫 시작의 불안함을 달래주는 ‘헬레보루스’입니다.
벌써 몇 주가 흘렀지만, 아직 ‘2020’이라는 숫자와 서먹해요.
새해가 되면 남들처럼 그럴싸한 다짐을 하고,
거창한 계획도 세워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새로운 한 해, 낯선 내 나이.
불안함이 괜스레 눈처럼 사락사락 내려앉을 때,
마음식물원에서 헬레보루스를 추천합니다.
“나의 불안을 진정시켜줘요“
헬레보루스의 다정한 꽃말이 따뜻한 위로를 건넬 거예요.
겨울에도 꽃을 피우는 헬레보루스는 강인하고 아름다워요.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예쁜 꽃을 피워,
‘크리스마스로즈’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죠.
추위에 강해 서늘한 베란다나 창가에서도 잘 자라
겨울에 들이기 좋은 식물이에요.
예쁜 꽃을 오래 보고 싶다면 시든 꽃대를 잘라주세요.
봄을 맞이할 때까지 새로운 꽃대가 계속해서 올라올 거예요.
단, 헬레보루스는 과습에 유의해야 해요.
흙의 습도를 관리해주면 건강하게 기를 수 있어요.
추운 날씨에도 풍성하고 화려한 꽃을 선물하는 헬레보루스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여러분에게 힘을 더해 줄 거예요.
불안한 마음에 한 송이,
헬레보루스로 위로하세요.
헬레보루스로 위로받고 싶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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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Meets Life, LIFE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