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서 토닥토닥 위로해줄 식물을 찾고 있나요?
그렇다면 어서 오세요.
이곳은 여러분의 마음을 알아주는 ‘마음식물원’입니다.
2월, 마음식물원이 선택한 식물은
수줍게 사랑을 전하는 ‘엘레나 동백’입니다.
차가운 바람은 여전하지만,
그래도 얼핏 느껴지는 봄기운에 마음이 말랑말랑해져요.
2월은 수줍은 마음을 고백하고 싶은 달이에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엘레나 동백’으로 진심을 전해보세요.
엘레나 동백의 꽃말은 달콤해요.
“진실한 사랑,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여린 꽃에 넓고 큰 마음이 담겨있어요.
잎이 섬세한 엘레나 동백(호주애기동백)은
겨우내 꽃봉오리를 맺고
봄이 채 오기 전에 향기롭고 작은 꽃을 피운답니다.
봄을 그리고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함께하세요.
마디마다 맺힌 꽃망울에 서리가 앉지 않도록
따뜻한 실내에서 키워주세요.
햇살이 잘 드는 창가에 두는 것이 좋답니다.
예쁜 꽃이 필 때쯤,
당신의 마음은 지금보다 더 커졌을까요?
오래도록 따뜻하게 곁에 두세요.
첫 꽃이 피어나면
당신에게도 좋은 일이 생겨날 거예요.
봄과 함께 피어나는 ‘엘레나 동백’과 함께
소중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설레는 마음을 담아 귀엽게 피어난 작은 사랑,
‘엘레나 동백’입니다.
Life Meets Life, LIFE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