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긍정을 생각하기보다, 가볍게 이 한마디를 내뱉는 연습을 해보자
아.. 난 도대체 왜 그럴까..
무엇이 문제일까..
그 사람이 이렇게 했다면..
타이밍이 이랬다면, 저랬다면
자책과 남 탓은 이전의 내가 자주 하던 반응들이다.
반응을 하면 내 기분은 더 안 좋아지고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 하루를 망친적이 많다.
이미 내 손을 떠난 일을 난 억지로 부여잡고 있었다.
어느 날 "오히려 좋다." 이 한마디를 들었다.
이 한마디를 배웠다.
실제로 뭔가를 망치고 나서 억지로 뱉어봤다.
"그래 오히려 좋다."
난장판이던 머릿속이 훨씬 가벼워졌다.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하고 상황을 해결하거나
억지로 부여잡으며 스트레스받지 않았다.
긍정적인 반응을 위해 억지로 노력할 필요도 없었다.
그 말자체로 긍정의 힘이 함께 채워졌다.
이게 말의 힘인가..? 하나 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무슨 일이든, 어떤 상황이든
여러분들도 가볍게 '툭' 내뱉어보세요.
"그래 오히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