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 이름
by
풀빛
Jul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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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섬
고운 모래 같은 문장
청량한 푸른 파도 같은 음악
모래 위에 누워서
파도 소리를 들었다
섬에서는
나는 나
섬은
도피처였어
아니
태반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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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이제 나는
09
청춘 애도
10
습관적 침묵
11
섬의 이름
12
여기는 괜찮아
13
그날 오늘을
이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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