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해치는 일이다
너무 많은 사람과 물건, 빠르게 지나가는 전광판.
어른들도 넋 나가게 하는 과자극, 과소비, 충동 소비를 유발하는 환경. 절대로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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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고, 자주 읽으며, 가끔 노래를 짓고, 더 가끔 그림을 그리는 갓난 아이의 갓된 엄마. 주로 무용한 것들에 마음 뺏기지만, 요샌 유용한 것들(요리,육아)에 (바)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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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을 엿보다: 선생님의 열두 달>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