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
주말에 '애통함'에 대해 묵상을 했었다.
사랑은 두근거림 뿐 아니라, 애통한 마음을 나눌 때 다른 차원의 단계가 느껴진다. 상대방의 고통에 같이 마음 아파하는 것. 그리고 내 삶의 고통에 대해서도, 그저 울고만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삶처럼 공감하고 깊게 묵상해보는 것.
앞으로 더욱, 진심으로 상대방의 고통에 대하여 공감하고 서로 나아지는 일을 하고 싶다.
UX도, 종이일기도.
떠오르는 마음을 조각조각 글로 남기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