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
새벽예배에서 그런 내용의 말씀이 있었어요.
"인간은 '자유'로운 것 같지만 근본적으로 자유롭지 않다.
무언가를 믿는다는 가정하에 움직이고 있다.
그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 뿐이다. 그 기준을 정하는 것은 자신이다."
조던 피터슨이 했던 말과 비슷하더라고요.
종교가 없고 무신론자라 해도
자신이 믿고 있는 무언가가 각자 존재하죠...
-!djsi/&/8.&228
으아아..무튼...
요즈음
내가 가져온 그 기준이란 것 자체가
과연 무엇인가 하는 의문이 들어요.
혼란스럽네요...
삶이란건 왜이리 난이도가 높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