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에 선발된 중국인 채용 논란
최근 한국 최고 등급 국가보안시설인 한국 원자력 연구원에서 블라인드 채용으로 중국인을 선발한 사실이 논란되고 있다. 중국 환구망(环球网)에서도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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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시설에 외국인 채용 제한?
원자력연구원은 국가보안시설이지만 외국인의 취업을 제한하는 규정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전략물자, 국가기밀 등 보안과 관련한 일부 과제에서 외국인의 참여가 제한된다.
왜 중국인을 선발했을까?
모르고 선발했다. 한국 원자력 연구소는 블라인드 채용으로 입사지원서에 성별, 연령, 출신지, 가족관계는 물론이고 국적까지 기재하지 못하게 한다. 하여 “면접 과정에서 해당 지원자가 한국어를 너무 잘해 외국 국적자라고 생각할 수 없었지만, 일부 서류가 미비돼 확인한 결과 중국 국적자로 밝혀졌다"라고 연구원 측에서 설명했다.
어떻게 대처할까?
한국 원자력연구원은 1959년 개원 이래 정규직 연구원으로 외국인을 뽑은 전례가 없다. 이러한 사태가 처음이니 현 해당 중국 국적자에 대한 채용을 일단 보류했다고 전해졌다.
이 합격자는 재외동포 출신으로 KAIST에서 기계공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글 쓰면서 결과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 “일대종사” 중 엽문의 말을 인용하면
사실 세상을 넓은데 왜 남북까지만 머무세요?
억지로 전체를 추구하는 것은 제자리걸음하고 있는 거랑 똑같아요.
선생님 눈에는 이 빵이 무림이죠.
저한테는 한 세계예요.
“대 성약 결”이라 함은 부족한 점이 있어야 더욱 발전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정말 유용하다면 남권은 북방까지만 전파될까요?
其实天下之大,又何止南北?
勉强求全,等于固步自封。
在你眼里这块饼是一个武林,对我来讲是一个世界。
所谓大成若缺,有遗憾才能有进步。真管用的话,南拳又何止北传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