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편의 쉬운 시쓰기 #363

by 라일러플


황현민





움켜줘야 펼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펼쳐야 움켜쥘 수 있는 것이었다


가위

바위


보가 주먹을 이기는 것처럼










(C) 2023.09.26. HWANG HYUNMIN.

#펼침

#나눔

#비움

#가위바위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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