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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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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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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숑의 직장생활
안녕하세요, 만숑입니다. 대기업, 외국계, 컨설팅, 해외 법인에서 일했습니다. 회사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조용히 글로 남깁니다. 특별할 것 없는 순간에도 생각할 거리는 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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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앨
재밌는 네덜란드 생활상과 유럽에서 사업하고 직장 다니는 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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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
2010년~2020년 스페인, 마드리드 & 2021년~ 스웨덴 말뫼,룬드 생활 & Conspi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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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미맹의 나라 캐나다에서 맛을 찾는 요리사의 유학 이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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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박
그냥 파리 사는 회사원, 그림도 가끔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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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요니
독일사는 디자이너 요니입니다. 12년차 디자이너이고 한국, 영국, 중국, 독일에서 일하며 살았습니다. 해외생활의 소소한 행복과 떠오르는 단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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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꾀꼬리
유럽을 돌아다니며 노래하는 오페라 가수. 벨기에 현지 기관의 한국어 강사. 음악교육을 공부했고 문화예술교육 덕후입니다. 세계를 여행하며 동요를 수집하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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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페코
프랑스 시골에 파견다녀온 직장인. 프랑스인 남편 그리고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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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오래 전 유럽에서 살아보는 여행 후 네덜란드에 정착한 꿈많은 어른이. 지금은 여러나라에서 사는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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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
유럽에서 여성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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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킴
벨기에에서 갓생사는 그래픽 디자이너. 만능 재주꾼 남편, 동물들과 함께하는 달콤 쌉싸름한 시골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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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청춘
36살. 남편과 동반 퇴사후 캐나다 워홀 시작 🇨🇦 늦었지만 경로를 이탈하고, 헤매기 위해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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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미국, 스페인, 벨기에, 중국, 스위스, 그리고 프랑스까지. 욕심 많은 유학생이었고, 지금은 30대가 되어 다시 유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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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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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정
좋은 작가가 되려 노력 중입니다. 미국 텍사스에 살며 종종 마포구에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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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in Lowland
2013년, 늙은 새내기 학부생 으로 되돌아가 처음 발을 딛은 낯선 '낮은 땅' 네덜란드 에서의 7년 간. 혼자 기록 했던 지난 시간들과 앞으로 경험할 또 다른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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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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