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월터 아이작슨

by 노마드
Slide2.PNG
Slide3.PNG
Slide4.PNG

인간은 주위의 모든 것을 변화시키지만 개인으로서의 그 자신은 변화하지 않는다. 거대한 시간의 흐름 앞에서 종으로서의 인간은 서서히 영겁과도 같은 세월 속에 변화할 뿐이다. 용불용설, 후천적으로 획득한 형질의 유전을 주장해 결과적으로 사장되었던 장바티스트 라마르크의 주장을 세대를 통한 지식, 기술, 가치관의 전달 및 축적, 즉 현대사회의 관습과 문화로 바꿔 대입해보면 흥미로운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종으로서의 변화가 늦다면 관습과 문화로써 다시 한 번 뻗어나갈 동력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참 괜찮은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