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넓던 어깨 좁아 보이던 건 언제부터였을까. 가장의 무게 짓눌려 왜소해진 아버지 어깨는 시리도록 아름답다
스물 셋, 75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내일의 여행을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는 노마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