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혁 외
결핍함으로써 풍요로워져야 한다. 더우면 바람이 불고, 바람이 스치면 비가 내리고, 비가 땅을 적시면 다시 하늘이 개는 것처럼.
스물 셋, 75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내일의 여행을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는 노마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