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긴 여행을 했었어

박재현

by 노마드

“너가 불행할 게 뭐가 있어.” 불행하지도 않은, 그렇다 한들 행복하지도 않은 나날들이 비오는 날의 거미줄처럼 축 늘어진다. 다시 떠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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