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시집 출간 소식 전해요 :)

by 린다

안녕하세요.
글을 쓰는 린다입니다.

브런치에 연재 중이던 시집『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가
저의 두 번째 시집으로 출간될 예정이에요.
이별과 슬픔, 잊히지 않는 마음을 담아낸 이 시집은

그동안 브런치에서 따뜻한 응원과 공감을 보내주신 덕분에
세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첫 번째 시집 『예보에 없던 비가 내립니다』도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초판은 곧 절판될 예정이라는 소식도 함께 전해요.
조용히 소개만 해두었는데도
계속해서 시집을 읽고, 마음을 전해주신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는 오프라인 일부와 온라인 서점에서만 구매가 가능한 상태이며,
그중 영풍문고에서는 배송비 없이 구매하실 수 있어요 :)


새 시집 출간 전까지는 브런치에서
시 대신 에세이 연재를 잠시 이어갈 예정입니다.
출간 시기가 가까워지면 시의 일부를 다시 나눠볼게요.


또한, 현재 차기작으로 소설도 준비 중이에요.
조용히 감정을 꺼내어 전하는 글로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는 작가이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이야기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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