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다고 말했으니까 - (3) 나의 약속 점검하기

by 라인하트

알렉스 쉰의 Because I said I would를 통해 우리가 왜 약속을 지켜야 하는 지를 생각합니다. 우리가 약속을 지키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Because I said I would
내가 한다고 말했으니까


나의 약속 #1 (2018년 8월 26일)


Because I said I would


매일 블로그에 포스팅하겠습니다.
I'll post on my blogs EVERYDAY


2018년 8월 26일 이후로 33일이 지났습니다. 브런치 (Brunch)에 36개의 글과 다른 블로그에 1개의 글을 포스팅하였습니다. 약속을 지켰습니다.



나의 약속 #2 (2018년 9월 15일)


Because I said I would


"내가 한다고 말했으니까"의 이야기를 공유하겠습니다.
I'll share the story of Because I said I would


'내가 한다고 말했으니까 (Because I said I would)' 연재는 지금까지 두 개의 글을 포스팅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이 알렉스 쉰 (Alex Sheen)의 Because I said I would 를 알 때까지 포스팅하겠습니다.



나의 약속 #3 (2018년 9월 15일)



Because I said I would


일주일 한 번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하겠습니다.
I'll cook once a week for my children



매주 아빠의 요리를 아이들에게 선보이기로 한 후 지금까지 2 주가 지났습니다. 9월 16일 일요일에 만든 간장 등갈비찜은 필자가 가끔 아이들에게 해주던 요리입니다. 막내는 15대를 먹었고, 장남은 10대 정도를 먹을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9월 24일 성묘 가는 길에 할아버지가 주어온 밤을 삶았습니다. 알밤이라 맛이 좋지만 썩은 것이 많고 지저분하여 정리하는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간식으로 집사람과 제수씨는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아이들은 조금만 먹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해주고 싶은 음식이 아니라 아이들이 먹고 싶은 음식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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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등갈비와 삶은 밤



나의 약속 #4 (2018년 9월 15일)



Because I said I would


아버지의 고희연에 치른 리마인드 웨딩 이야기를 공유하겠습니다.
I'll share my father's Remind wedding story


'부모님의 리마인드 웨딩"이라는 브런지 매거진으로 지금까지 3 개의 글을 포스팅하였습니다. 기록된 가족의 역사는 사람들의 가슴에 남아 끊임없이 울립니다.



약속카드의 힘

약속카드에 약속을 적기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처음 약속들은 비교적 지키기 쉬운 약속들을 위주로 하였습니다. 내게 필요하지만 잘 지키지 못했던 약속들을 약속카드에 적어보겠습니다. 이제 약속을 지켜야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약속카드에 적어서 매일 보고 읽기 때문에 약속을 늘 상기하게 됩니다. 알렉스 쉰 (Alex Sheen)의 Because I said I would 약속카드는 약속을 지키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약속카드의 힘을 통해 자신과의 약속을 넘어 다른 사람들과의 약속도 지킬 수 있길 바라봅니다.



내가 한다고 말했으니까 (Because I said I woudl) 연재의 다른 글

알렉스 쉰의 Because I said I would 를 통해 제 자신이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이들이 영감을 받아 약속 카드의 힘을 사용했으면 합니다.


내가 한다고 말했으니까 - (3) 나의 약속 점검하기
내가 한다고 말했으니까 - (2) 나의 약속카드
내가 한다고 말했으니까 - (1) 알렉스 쉰 (Alex Sheen)과 Because I said I would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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