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

김인섭의 생각

by lisiantak
말의 품격


말에는 엄청난 힘이 있다. 남의 얘기에 귀 기울일 줄도 알아야 한다. 또한 나와 같은 사람은 없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아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 하고 그것으로 끝내야 한다. 그 사람의 생각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자기 생각을 고집하는 고집쟁이로 비칠 수 있다. 다름을 인정하면 세상에는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 또한 간단하게 필요한 말만, 그리고 긍정적으로 말해야 한다. 그리고 모난 것보다는 둥글게 사는 것이 더 강한 자가 되는 것이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책에는 '식사 정치'라는 말이 있다. 현대 사회에 스마트폰 티비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많다. 함께 식사를 할 때에도 핸드폰 티비를 보는 경우가 다분하다. 겸상을 할 때만큼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야기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채워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조금 민망하기는 하지만 노숙자에서 최고경영자가 된 크리스 가드너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행복을 찾아서'의 대사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티셔츠를 입고 면접장에 도착한 크리스 가드너와 면접관의 대화는 이러했다. 면접관이 널 채용한다면 회사 사람들에게 뭐라고 설명하냐고 물었을 때, 가드너는 "와이셔츠는 입지 않았지만 속옷만큼은 멋진 걸 입고 왔어"라고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고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고 긍정의 힘은 대단하다고 느꼈다.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문장으로는

긍정적인 말은 종종 현실과 공명한다.
뒷말 내 말은 다시 내게 돌아온다.
지는 법을 알아야 이기는 법을 안다.
나는 노숙자일 뿐이지,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야

행복을 찾아서 - 가드너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노는만큼 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