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기업은 질문부터 다릅니다.
‘이렇게 하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다’는 믿음 속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그런 믿음은 필연적으로 환경을 오판하게 만든다. 고객만족의 해답을 머리로만 추측하지 않는 것도 리더의 임무다. 해답을 구하려면 항상 고객에게 다가가 체계적으로 탐구해야 한다.
사이책방은 더 많은 사람들이
책을 통해 성장하고 자신만의 꿈을 이루도록 돕습니다.
흔들리지 않을 짧고 강력한 미션을 만들어라
변화에 있어 가장 놀라운 패러독스는
변화하는 세계에서 누구보다 잘 적응하는 조직들이
‘바뀌지 말아야 할 것들’을 잘 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모든 것들을 더 용이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곳에
기본수칙이라는 확고한 닻을 내려 놓는다.
나의 철학이
사람들이 꿈꾸는 걸 상징하는
바뀌지 말아야 할 기본 수칙이어야 한다.
고객들은 종종 당신보다 한 발 앞서 간다.
그런 고객을 이해해야 하며 가능한 한 재빨리 파악해야 한다.
고객들은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반드시 만족시켜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란 질문을 되풀이해서 던져야 한다.
최고의 기업은 고객을 창조하지 않는다. 그들은 팬을 창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