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 응모했습니다.

글을 쓰는 것은 삶을 창조하는 일입니다.

by 변대원
창조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고통으로부터의 위대한 구원이며 삶을 가볍게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창조하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고통과 많은 변신이 필요하다.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글을 쓰는 것은 삶을 창조하는 일입니다.

삶은 그대로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글을 쓰면 새롭게 보입니다. 새롭게 보이면 재창조할 수 있게 됩니다. 왜냐하면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꾸준히 글을 쓰면서 저만의 패턴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1. 독서에 대한 글

2. 글쓰기에 대한 글

3. 일상과 성장에 대한 글

4. 관계에 대한 글


대체로 이 4가지 주제의 범주 내에서 글을 쓰고 있더군요.

올해는 글쓰기 수업의 비중이 높아서인지 그중에서도 글쓰기에 관한 글이 제법 많았습니다.

그 글들을 모아 브런치북을 만들었습니다.


대체로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들이라, 언젠가 적었던 "어느 작가 지망생에서 보내는 편지"라는 제목을 붙여봤습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letter2u


20편이 적당하다고 하는데, 저는 한 편이 길지 않아서 30편을 꽉 채워서 담았습니다. 지금 함께 수업을 듣는 분들을 비롯해 글쓰기를 시작하려는 분들, 조금 더 확장해서 삶을 의미 있게 변화시키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바치는 글입니다.


부디 글을 쓰세요.

가능하면 매일.

단언컨대, 그것이 당신의 삶을 더 성장시키는 가장 멋진 시작이 되어줄 겁니다.



* 매일 책 속의 좋은 문장을 나눕니다.

* 오늘 문장은 프리드리히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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