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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주
소윤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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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란
도서문화재단씨앗의 기획자. 어린이・청소년의 공간을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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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식
그림을 그립니다. 창작자를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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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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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영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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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삼남매 엄마, 권태형 연인, MBC 라디오PD. 팟캐스트 <보면 뭐하니> 책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어> <내가 사랑하는 지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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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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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어
엘라를 키우는 끌레어입니다. 한때 동화 같은 삶을 살았지만, 어느 순간 모든 것이 무너졌어요. 그럼에도 저는 여전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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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나는야 금속말을 타고 다니는 도시의 유목민. 매일이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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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im
이야기를 사랑하는 12-19세를 위한 콘텐츠, 환경을 실험하고 도서관에 확산합니다. 스토리스튜디오, 스토리라이브러리, space T 콘텐츠를 총괄하며 콘텐츠랩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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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살롱 김은정
힘들 때, 외로울 때, 기쁠 때, 나누고 싶을 때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이야기를 나눠요. 그림책살롱 주인, 어른도 읽는 그림책으로 심리상담과 그림책테라피 강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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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무
산속에 집을 짓고 공간을 나눠 동생과 살고 있다. 오래 걷는 것과 새벽에 깨어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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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아쉽게도 아들 하나, 다행히도 아내 한 분. 아내와 아들의 옹골찬 응원을 밑천으로 옴팡지게 재미난 일상다반사를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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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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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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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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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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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보통의 디자이너. 지금이 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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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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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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