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이렇게 말해 주세요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2.jpg


요즘, 나에게 어떤 말을 자주 하시나요?

"오늘도 수고했어", "잘하고 있어", "괜찮아"

이런 따뜻한 말을 건네셨을 수도 있고,

"왜 이것밖에 못해", "나는 안 돼"

이런 말을 하셨을 수도 있을 거예요.


사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는 친절하면서도,

정작 자신에게는 가혹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생각해 보면, 우리는 나 자신과

가장 오랫동안 함께 있어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힘들고 지친 순간에도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아야겠죠.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해볼게"라고 말하고,

실수해도 "실수할 수 있지, 다음엔 더 잘하면 돼"라고

토닥여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자신을 다독이는 사람들은

결국엔 어려움도 멋지게 극복해내더라고요.


나에게 자주 이렇게 말해 보세요.

"사랑해", "고마워", "잘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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