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늘 같은 모습으로 지나가고 있지만
늘 쳇바퀴 도는 하루지만
그 하루의 희노애락이 모여 내 인생이 되는 것이다.
항상 밝은 빛이 아니라는 걸 알지만
살아보니 다행히도 흐린 날의 견디는 방법을
조금씩 터득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살아가는 것은 행복이라고감히 말해본다.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