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것들에 대한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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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백상 예술대상에서 아역 배우들이 부른

이적의 '당연한 것들'


이 노래를 들으며 가사를 써 내려갔습니다.

한참 눈물이 났습니다.

참석한 배우들의 눈에도 눈물이 가득했습니다.


정말 당연하게 생각했던 평범한 많은 것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것들이었는지를

한번 더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서로 끌어안으며 손 잡을 수 있고

계절의 예쁨을 맘껏 느낄 수 있는

그런 평범한 날들이 빨리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당연한 것들> 동영상 보기

https://www.vlive.tv/video/195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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