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다른 사람의 일상 속에서감동을 느끼곤 한다.
만난 적 없는 사람들의 글을 통해
그들의 일상을 만나고,
그 속에서 자주 잔잔한 울림을
마주하게 된다.
좋다.
그 울림으로 또 내 삶도
돌아보게 되니까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