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군가를 위로할 땐 그렇게 다정한데,
정작 내 마음이 지쳐 있을 땐,
그냥 모른 척하고 지나치진 않았을까요.
사소한 실수에도
“왜 그랬어”라는 말부터 던지고,
작은 주춤거림에도
"왜 이렇게 용기가 없어."라며 다그치곤 하죠.
내가 어떤 반응을 하더라도
항상 내 옆에 묵묵히 존재하고 있어서
그 소중함을 자주 잊어버리는 것 같아요.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도 소중하지만
가장 먼저 나 자신을 아껴주고, 토닥여주는
나와의 사랑을 제일 먼저 해야 해요.
그래야 다른 사람도 더 많이 사랑할 수 있거든요.
이제부터라도
나와 평생 함께 해야 할 가장 소중한 사람이
나라는 걸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조금 더 따뜻하고 부드럽게 대해 주고
다정한 한 마디를 자주 건네 주기로 해요.
“괜찮아. 참 잘하고 있어."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했어.”
"언제나 너를 응원하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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