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슬프다.
사랑과 우정, 그 중간 즈음은
완벽한 우정이나 완전한 사랑이라면
슬퍼할 필요가 없겠지.
어떤 때는 연인같은 설레임이 있다가도
어느 때는 완벽한 친구로 느껴지는
사랑과 우정의 애매한 경계에 서 있는...
우정으로 시작한 사랑도 있고
사랑으로 시작한 우정도 있겠지만
만나면서 늘 물음표가 던져진다.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