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쉴새없이 걷고, 보고, 먹고, 쉬고, 적고 ...
이별을 준비할 때는
혼자가 차라리 좋습니다.
위로 받으면 이별이 조금 쉬워질까 해서
친구를 만나기도 하는데,
이별에 대한 그 위로의 말들로
더 마음에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처절히 고독에 빠져 있으면
훨씬 이별이 쉬워집니다.
대신 생각은 잠시 멈추어야 합니다.
생각에 빠져들기 시작하며
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