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거리가 너무 힘드네
조금씩 착각을 하기도 했지.
그런데 아마 나 혼자만의 느낌이었나 봐.
나의 다가감에 늘 뒷걸음치는 너를 보면서
평행선을 유지할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이제 좁혀지지도 멀어지지도 않는
이 거리가 너무 힘드네.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