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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몸살
가족여행 16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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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그대로
Jun 2. 2023
4명 모두 감기몸살이다.
딸부부와 식사 같이 안 하고
외식으로 따로 생활한다.
아침으로 넷이 누룽지를 끓여 먹고
약을 먹는다.
사위는 출근 딸은 도서관행.
점심으로 김치찌개
저녁은 미역국.
집에서 넷이 뒹군다.
각자 핸폰을 한다.
이 상황이 우습다. 이 먼곳까지 와서
핸폰이나 하고 있다니~
다음 일정을 위해 충분히 쉬기로 한다.
슈퍼는 매일 가니 진열상태도 이제 익숙해진다.
슈퍼에서 감기약과 생강차를 사서 먹는다.
동네 길도 익숙해져 우리끼리 다닌다.
조금 괜찮아진
여니는 남편과 자전거를 타고
왔다.
여니는 오늘 저녁 혼자 집에 간다.
여행도 좋지만 아직은 신혼이라 남편이 좋은가 보다. 잘 사는 모습 감사합니다.
ㅡ여니가 며칠 더 있을까 하고 비행기표를 교환하려고 문의하니 130만원을 넘게 내야한다고 한다
그만큼 더 내고 있고 싶지는 않다고 하며 갔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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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갑자 한바퀴 돌고 갑이 되어 살아가는 일상에 색을 입힙니다. 4아이와 살아온 이야기 주인공으로 살아갈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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