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너와 나의 사랑
나라는 날실,
너라는 씨실,
우리가 만나 직조하는
아름다운 사랑
하나가 아닌 둘
둘이 모여 만든
새로운 꿈과 대화
이어지는 찬란한 미래
그곳에 우리의 과거,
추억, 소망, 기대가
가득 담겨있다
같은 곳을 향해 걸어간다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