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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병원
마음이 아플 때
쉬어 가는 곳
상처와 두려움을
안전하게 건조하는 곳
한 발짝씩 내딛다 보면
어느새 평온하게 충만해지는 곳
불신이 믿음으로 바뀌는 곳
그곳은 바로, 사랑의 병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