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포도나무의 일기
가여운 아이
by
루비
May 29. 2025
아래로
가여운 아이
상처와 트라우마 속에
많이 아팠던 아이
세상은 왜이렇게 나쁘고 탐욕적일까
난 너를 꼭 지키고 싶었는데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
꼭 하늘나라에서는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길 바라
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청년이니깐
keyword
트라우마
상처
청년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루비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
팔로워
45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쉼이 필요해
도도하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