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여운 아이
by
루비
May 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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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여운 아이
상처와 트라우마 속에
많이 아팠던 아이
세상은 왜이렇게 나쁘고 탐욕적일까
난 너를 꼭 지키고 싶었는데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
꼭 하늘나라에서는
많은 사랑과 축복을 받길 바라
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청년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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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상처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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