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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몰랐던 우리의 앞날
꽃다발을 들고 찾아간
동생의 중학교 졸업식
늠름하고 순수했던 그 아이는
세상의 아름다운 창작을 남겼지만
정작 그의 내면은 아픔과 슬픔 고통으로
가득 찼다
웃음 많던 개구쟁이였던 그 아이를
받아들이기에 세상은 너무 거칠었다
언젠가는 작은 물방울의 힘으로
너의 창작과 예술이 조금씩 변화를 일으킬 거야
누난 널 믿어, 사랑하는 내 동생
미안하고 고맙고 많이 보고 싶다
https://youtu.be/z5bayJX4MTg?si=Cgn_KoYRZMWzF3r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