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딱지
캥거루 아기처럼
펭귄 아기처럼
나도 쏙
네 품 안에 머물고 싶어
껌딱지처럼
하루 종일 너와 있고 싶어
그럼 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할 텐데
너 없이 난
플라톤이 말한
반쪽짜리일 뿐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