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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의 일기
순한 양의 별
by
루비
Sep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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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양의 별
오늘날의
번제물이 되는
순한 양
착하고 여린
아이들은
일찌감치
하늘의 별이 된다
홀든 콜필드의
아픔을 기억하며
피비를 지켜주는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조용히 눈물을 흘리며
또다시 타자기를 두드리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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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어른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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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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