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즐겨하는 활동 스무 가지

by 루비

내가 즐겨하는 활동 스무 가지


①수영하기: 지난달부터 다시 시작했다. 날렵한 몸선을 만들고 싶다.

②영어 공부하기: 그러고 보니 조만간 아이엘츠 모의고사를 쳐야겠다. 바빠서 깜박 잊었다.

③요리하기: 최근에는 바빠서 거의 못하고 있다. <오늘도 달걀> 책을 보고 다시 해야겠다.

④피아노 연주하기: 하농을 다시 연습하려고 샀는데 게으름 피우고 있다. 곧 해야겠다.

⑤글쓰기: 내가 가장 좋아하는 활동이다. 하루도 안 빼고 한다.

⑥강의 듣기: 강의도 거의 매일 듣고 있다. 가톨릭 강의, 재테크 강의, 글쓰기 강의, 영어 강의 등

⑦OTT보기: 넷플릭스나 웨이브 등에서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을 즐겨본다. <약사의 혼잣말> 2기까지 다 봐서 아쉽다. 얼른 3기가 나왔으면.

⑧요가하기: 수영을 하면서 잠시 멈추고 있다.

⑨펜팔 하기: 지난번에 받은 크리스마스 엽서에 답장하려고 크리스마스 카드를 샀다. 이번 주 안에 답장을 보내려고 한다.

⑩정신과 진료: 의사 선생님을 매주 만나고 있다.

⑪독서: 요새는 오르한 파묵의 <순수 박물관>을 띄엄띄엄 읽고 있다. 그리고 브런치스토리 작가님들의 글도 구독해서 읽고 있다.

⑫청소하기: 청소는 수영 안 가는 날 짬을 내서 한다.

⑬수업하기: 수업은 매일매일 준비한다.

⑭운전하기: 전방주시를 하며 운전하고 있다.

⑮샌드위치 또는 김밥 먹기: 아침에 샌드위치나 김밥을 먹는 날은 행복하다.

⑯핫도그 먹기: 닭가슴살 치즈 핫도그를 먹고 있다.

⑰핫초코 마시기: 핫초코도 매일 마신다.

⑱커피 마시기: 매일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⑲산책하기: 점심시간마다 운동장 산책을 한다.

⑳전화하기: 매일 엄마아빠와 통화한다.


적고 보니 매일 하는 루틴이 많다. 나의 창조성 에너지를 끌어모으기 위해 더 신경 써서 해야겠다. 적고 보니 창조적 에너지가 샘솟는 기분이다.



ChatGPT Image 2025년 12월 7일 오후 08_56_3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