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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란
아무리 설명하고
해명해도
믿지 않는 사람은
그뿐이다.
그는 나란 사람보다
다른 이의 평판,
소문을 더 중요시한다.
설사 그가 괴롭힘과
따돌림으로 고통받았다해도
그에겐 중요한 사실이 아니다.
그는 차라리 가해자가 되더라도
자신의 명망을 드높여줄
번지르르한 겉모습을 찬양한다.
그런 자가 진짜 좋은 사람일까?
정말 좋은 사람은 고요히
그 사람의 내면으로 걸어들어가
함께 울어주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귀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더더욱 오랜 기다림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들이 서로의 마음에 가닿았을 때,
그게 바로 세상이 말하는 진실한 사랑이다.